나토 구축함등 유고해안 초계

나토 구축함등 유고해안 초계

입력 1992-07-17 00:00
수정 1992-07-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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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 로이터 연합】 서방측 해군 군함 및 항공기들은 신유고슬라비아연방을 구성하고 있는 세르비아공화국과 몬테네그로공화국에 대한 유엔 금수조치를 지원하기 위해 16일부터 유고 해안에 대한 감시활동에 들어갔다고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가 밝혔다.

나토 최고사령부의 대변인인 스티븐 윌즈 소령은 『오늘 아침부터 서방측의 이같은 감시활동이 시작됐다』면서 6척의 나토군 소속 구축함 및 프리깃트함과 또다른 서유럽연합(WEU)회원국소속 군함 5∼6척이 유고해안 감시활동에 참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2-07-1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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