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주 부도설에 매물사태/삼성그룹 계열사 강세 눈길
주식시장이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며 종합주가지수가 연3일째 6공최저치를 깨뜨렸다.
주말인 4일 종합주가지수는 6공최저치를 보인 전날보다 1.79포인트 떨어진 5백45.41로 지난 88년 1월7일(5백40.28)이후 최저치를 보였다.거래량 거래대금도 각각 9백15만주와 1천1백7억원으로 전날의 올해 최저치를 밑돌았다.
개장초부터 대부분의 업종에서 매물이 쏟아지며 내림세로 출발했다.고객예탁금도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10여개 중소형사의 부도설이 겹치며 중반 한때 종합주가지수는 3포인트 떨어졌다.
삼성그룹 계열사는 삼성중공업의 상용차참여 허용과 대북창구가 삼성그룹으로 변경됐다는 루머에 따라 삼성전자 삼성물산의 주가가 오르는등 강세를 보였다.
1백30개 종목이 올랐으며 5백66개 종목은 내렸다.
주식시장이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며 종합주가지수가 연3일째 6공최저치를 깨뜨렸다.
주말인 4일 종합주가지수는 6공최저치를 보인 전날보다 1.79포인트 떨어진 5백45.41로 지난 88년 1월7일(5백40.28)이후 최저치를 보였다.거래량 거래대금도 각각 9백15만주와 1천1백7억원으로 전날의 올해 최저치를 밑돌았다.
개장초부터 대부분의 업종에서 매물이 쏟아지며 내림세로 출발했다.고객예탁금도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10여개 중소형사의 부도설이 겹치며 중반 한때 종합주가지수는 3포인트 떨어졌다.
삼성그룹 계열사는 삼성중공업의 상용차참여 허용과 대북창구가 삼성그룹으로 변경됐다는 루머에 따라 삼성전자 삼성물산의 주가가 오르는등 강세를 보였다.
1백30개 종목이 올랐으며 5백66개 종목은 내렸다.
1992-07-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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