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몰군경유족회(회장 박경수)는 10일 상오 여의도 보훈회관에서 민경배보훈처장등과 유족회원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효자·효부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전몰군경유족인 95세의 부친과 중풍환자로 고생하는 모친을 극진히 봉양한 김영희씨(43·서울 구로구 시흥동 230의2)등 18명이 효자·효부상을 받았다.
이날 전몰군경유족인 95세의 부친과 중풍환자로 고생하는 모친을 극진히 봉양한 김영희씨(43·서울 구로구 시흥동 230의2)등 18명이 효자·효부상을 받았다.
1992-06-1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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