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로이터 연합】 프란츠 안드리에센 유럽공동체(EC) 대외담당 집행위원은 1일 한국이 수입주류에 대한 차별적 세제를 철폐할 것을 촉구했다.
안드리에센 위원의 한 대변인은 안드리에센 위원이 EC와 한국간의 현안들을 논의하기 위해 반년마다 열리는 회담때 이 문제를 한국의 최각규 부총리에게 제기했으나 이같은 차별적 세제가 변경될 것이라는 보장은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안드리에센 위원의 한 대변인은 안드리에센 위원이 EC와 한국간의 현안들을 논의하기 위해 반년마다 열리는 회담때 이 문제를 한국의 최각규 부총리에게 제기했으나 이같은 차별적 세제가 변경될 것이라는 보장은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1992-06-0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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