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윤호기자】 한의학과 기부금편입학문제와 관련,학생들이 총장을 검찰에 고발해 물의를 빚고 있는 경산대(총장 변정환)는 21일 비상교무회의를 열고 이학교 총학생회회장 김상진군(24·한의학 본과3년)과 사무국장 임수만군(24·〃)등 2명을 학교명예를 실추시켰다는 이유로 제적처분하고 부회장 이영우군(24·국문4년)등 4명을 같은 이유로 무기정학 처분했다.
1992-05-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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