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서 일하던 20대 재소자 도주

공사장서 일하던 20대 재소자 도주

조덕현 기자 기자
입력 1992-05-21 00:00
수정 1992-05-2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안산=조덕현기자】 20일 하오3시쯤 경기도 안산시 선부동 한양아파트 2차 상가 신축공사장에서 일하던 영등포 교도소 재소자 김성길씨(25)가 교도관들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달아났다.

김씨는 절도죄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아 지난 90년 12월31일부터 복역해 왔으며 지난달부터 공사장에 나와 일해왔었다.

1992-05-2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