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와타나베(도변)일본외상은 12일 오키나와에 있는 미군기지의 일부가 연내에 반환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와타나베외상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오키나와 반환 20주년이 되는 올해 『미국은 수개의 미군시설과 미군기지가 있는 지역을 반환할 것 같다』고 밝히고 『기지반환 교섭이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일본은 냉전종식등 국제환경의 변화와 오키나와 주민들의 요청에 따라 미국측과 오키나와에 있는 일부 미군기지 반환교섭을 벌이고 있다.
와타나베외상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오키나와 반환 20주년이 되는 올해 『미국은 수개의 미군시설과 미군기지가 있는 지역을 반환할 것 같다』고 밝히고 『기지반환 교섭이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일본은 냉전종식등 국제환경의 변화와 오키나와 주민들의 요청에 따라 미국측과 오키나와에 있는 일부 미군기지 반환교섭을 벌이고 있다.
1992-05-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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