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최두삼특파원】 한국과 중국은 오는 30일 서울에서 항공기용 주·단조소재 개발협력에 관한 의향서에 서명할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북경 한국 무역대표부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중국의 항공기술 수출입 총공사의 관계자 6명이 한국 생산기술 연구원의 초청으로 오는 24일 우리나라와 의 의향서를 교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앞서 우리측 관계자 4명도 지난 2월 26일부터 3월8일까지 중국의 항공기소재 부품공장을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은 항공기소재분야에서 상당한 기술수준을 보유하고 있다.
북경 한국 무역대표부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중국의 항공기술 수출입 총공사의 관계자 6명이 한국 생산기술 연구원의 초청으로 오는 24일 우리나라와 의 의향서를 교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앞서 우리측 관계자 4명도 지난 2월 26일부터 3월8일까지 중국의 항공기소재 부품공장을 방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은 항공기소재분야에서 상당한 기술수준을 보유하고 있다.
1992-05-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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