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특수3부(채방근부장검사·권령석검사)는 26일 인삼재배업자 조남근씨(38)등 2명이 서울경찰청 특수강력대 소속 경찰관들에게 가혹행위를 당했다고 진정함에 따라 다음주 안에 관련 경찰관 3명을 소환 조사하기로 했다.
1992-03-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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