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창악기(대표 남상은)노조원 1백50여명은 23일 상오7시20분부터 인천시 서구 가좌동 회사 정문앞에서 ▲회사측의 노조탄압 중지 ▲폭력사장 구속 ▲구사대의 행패를 방관한 인천 서부경찰서장 해임등을 요구하며 1시간동안 농성을 벌였다.
1992-03-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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