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하오1시55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1동 1608의 38 장윤환씨(56·한계레신문 논설주간)집에 누전으로 보이는 불이나 2층 한옥기와집이 모두 타 3백만원가량의 재산피해를 낸뒤 1시간10분만에 꺼졌다.
1992-03-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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