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P 연합】 중국과 한국의 한 기업은 중국북동부의 광활한 황무지를 농토로 개간하는 4천1백70만달러규모의 합작사업협정에 서명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15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이번 합작사업이 러시아국경과 인접한 중국 흑용강성 삼강평원의 3만8천㏊를 곡물과 콩을 재배할 수 있는 농토로 개발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 통신은 이어 흑룡강성 농업개발건축공사는 7천8백만원(1천4백30만달러),한국의 화학지주기업은 1억4천9백만원(2천7백40만달러)을 각각 이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으나 한국기업의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
신화통신은 이번 합작사업이 러시아국경과 인접한 중국 흑용강성 삼강평원의 3만8천㏊를 곡물과 콩을 재배할 수 있는 농토로 개발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 통신은 이어 흑룡강성 농업개발건축공사는 7천8백만원(1천4백30만달러),한국의 화학지주기업은 1억4천9백만원(2천7백40만달러)을 각각 이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으나 한국기업의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
1992-02-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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