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체의 기능인력난을 반영,실업계고교졸업자및 일반계 고교의 직업과정 이수졸업생들의 취업률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29일 지난해 12월말 현재 실업계고교 졸업예정자 22만8천7백10명 가운데 20만9천1백57명이 취업을 희망,이들중 18만9천5백19명의 취업이 확정돼 90.61%의 취업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공업계고교의 경우 18만6천여명의 취업의뢰가 왔으나 졸업예정자는 6만3천8백여명에 불과,공급부족현상이 지난해의 11만명에서 13만여명으로 늘어났다.
이 때문에 공업계고교는 1백% 취업에 가까운 99.76%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교육부는 29일 지난해 12월말 현재 실업계고교 졸업예정자 22만8천7백10명 가운데 20만9천1백57명이 취업을 희망,이들중 18만9천5백19명의 취업이 확정돼 90.61%의 취업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공업계고교의 경우 18만6천여명의 취업의뢰가 왔으나 졸업예정자는 6만3천8백여명에 불과,공급부족현상이 지난해의 11만명에서 13만여명으로 늘어났다.
이 때문에 공업계고교는 1백% 취업에 가까운 99.76%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1992-01-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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