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공안1부 김수민검사는 9일 「반제반파쇼 민중민주주의혁명그룹」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이창우피고인(28·서울대 기계공학과졸업)등 4명에게 징역6년부터 징역3년까지를 구형했다.
서울형사지법 합의21부(재판장 이근웅부장판사)심리로 열린 이날 재판에서 이피고인등은 재판이 시작되자 마자 퇴정,궐석으로 구형이 내려졌다.
서울형사지법 합의21부(재판장 이근웅부장판사)심리로 열린 이날 재판에서 이피고인등은 재판이 시작되자 마자 퇴정,궐석으로 구형이 내려졌다.
1992-01-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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