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민의 절대 다수인 91.2%가 국내 쌀시장을 절대 개방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대다수의 국민이 외국 수입농산물의 안전성에 의문을 갖고 있으며 농업의 환경보전역할을 중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농협중앙회가 최근 한국갤럽조사연구소를 통해 전국의 성인 남녀 1천5백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결과 밝혀졌다.
이 조사에 따르면 조사대상의 91.2%가 「외국쌀은 절대로 수입해서는 안된다」는 의견을 보였으며 「일정 범위내에서 외국쌀을 수입해도 된다」는 의견은 8%,「외국쌀의 값이 싸므로 전면 수입개방해야 한다」는 의견은 0.5%에 불과했다.
또 대다수의 국민이 외국 수입농산물의 안전성에 의문을 갖고 있으며 농업의 환경보전역할을 중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농협중앙회가 최근 한국갤럽조사연구소를 통해 전국의 성인 남녀 1천5백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결과 밝혀졌다.
이 조사에 따르면 조사대상의 91.2%가 「외국쌀은 절대로 수입해서는 안된다」는 의견을 보였으며 「일정 범위내에서 외국쌀을 수입해도 된다」는 의견은 8%,「외국쌀의 값이 싸므로 전면 수입개방해야 한다」는 의견은 0.5%에 불과했다.
1992-01-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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