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의 공장도가격이 30일부터 9.9% 올랐다.
맥주업계는 이날 『지난89년 이후 지금까지 보리수매가가 33%,인건비가 57%나 오른데다 운송비및 각종 원부재료비도 상승,28.2%의 인상요인이 생겨 출고값을 올리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5백㎖짜리 1병의 출고가격(주세·교육세등 포함)은 5백33원에서 5백86원으로,6백40㎖짜리는 6백62원에서 7백28원으로 각각 인상됐다.
소비자가격은 5백㎖의 경우 1병당 6백70원에서 7백40원으로 오를 전망이다.
맥주업계는 이날 『지난89년 이후 지금까지 보리수매가가 33%,인건비가 57%나 오른데다 운송비및 각종 원부재료비도 상승,28.2%의 인상요인이 생겨 출고값을 올리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5백㎖짜리 1병의 출고가격(주세·교육세등 포함)은 5백33원에서 5백86원으로,6백40㎖짜리는 6백62원에서 7백28원으로 각각 인상됐다.
소비자가격은 5백㎖의 경우 1병당 6백70원에서 7백40원으로 오를 전망이다.
1991-12-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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