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FP 연합】 대만입법원의 한 국민당 소속 의원은 한국으로부터 모든 경제적이익을 철거하고 북한과 실질적인 관계를 수립할 것을 대만정부에 촉구했다고 입법원 관계자들이 29일 전했다.
이 관계자들에 의하면 국민당의 첸 퀘이 미아오 의원은 외교부에 보낸 서면질의서에서 대만정부가 「서울과의 비실질적인 외교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대만의 경제적 이익을 더이상 희생하지 말 것을 요구했다.
이 관계자들에 의하면 국민당의 첸 퀘이 미아오 의원은 외교부에 보낸 서면질의서에서 대만정부가 「서울과의 비실질적인 외교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대만의 경제적 이익을 더이상 희생하지 말 것을 요구했다.
1991-11-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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