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기자】 부산 영도경찰서는 15일 11대 전국구의원을 지낸 노차태씨(62·동양석유대표·부산 영도구 영선동4가 1106)가 10억원의 회사돈을 횡령·탈세한 혐의를 잡고 노씨의 주거래은행인 경남은행 부산지점과 신라투자금융및 동양석유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관계서류의 압수수색에 나섰다.
1991-11-1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