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 요약
- 코스피 2% 넘게 급등 출발, 장중 최고치 경신
- 6782.93 출발 후 6763.61 기록, 강세 지속
- 코스닥도 1.82% 상승, 1214.01로 동반 강세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4.06포인트(2.79%) 오른 6,782.93에, 코스닥은 19.93포인트(1.67%) 오른 1,212.28에 개장했다.
코스피가 4일 2% 넘게 급등 출발해 장중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64.74포인트(2.50%) 상승한 6763.61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184.06포인트(2.79%) 오른 6782.93으로 출발했다.
이로써 지난달 30일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6750.27)를 1거래일 만에 경신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21.66포인트(1.82%) 오른 1214.01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코스피가 이날 출발 시점에서 전장 대비 상승률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