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김호준특파원】 노태우대통령은 오는 23일 뉴욕에서 한미정상회담을 갖기 위해 조지 부시 미대통령과 만날 때 김영삼 민자당대표최고위원을 대동,회담에 앞서 잠시 3사람이 환담을 나눌 예정이라고 워싱턴의 한 외교소식통이 16일 전했다.
김대표는 환담에 이어 개최될 노대통령과 부시대통령간의 한미정상회담엔 배석하지 않는다.
김대표는 환담에 이어 개최될 노대통령과 부시대통령간의 한미정상회담엔 배석하지 않는다.
1991-09-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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