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노태우대통령은 9일 상오 프란시스코 레제키 브라질 외무장관을 접견하고 수교훈장 광화장을 수여했다.레제키장관은 국제법을 전공한 법학박사로 지난해 3월 브라질 외무장관에 임명됐다.올해 47세.
1991-08-1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