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교도 연합】 베트남 의회는 보안 키에프 제1 부총리를 신임 총리로 선출했다고 정통한 소식통들이 6일 말했다.
소식통들은 또 구엔 만 캄 모스크바 주재 베트남 대사가 구엔 코 타크를 대신하여 외무장관이 될 것이라고 밝히고 정식 직함이 각료위원회 의장인 키에프를 수반으로하는 내각이 오는 9일 공식 발표될 것이라고 전했다.
소식통들은 또 구엔 만 캄 모스크바 주재 베트남 대사가 구엔 코 타크를 대신하여 외무장관이 될 것이라고 밝히고 정식 직함이 각료위원회 의장인 키에프를 수반으로하는 내각이 오는 9일 공식 발표될 것이라고 전했다.
1991-08-0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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