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는 서진식품의 일부 주주들이 적자 사실을 공표하기에 앞서 보유주식을 매각,내부자거래를 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증권감독원에 정밀심사를 의뢰했다.
24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서진식품 주식은 지난 1∼2월에는 하루 평균 거래량이 1만8천여 주였으나 3월15일 열린 정기주총에서 적자 사실이 공표되기까지 보름 동안의 거래량은 하루 평균 4만8천주로 급증했다.
24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서진식품 주식은 지난 1∼2월에는 하루 평균 거래량이 1만8천여 주였으나 3월15일 열린 정기주총에서 적자 사실이 공표되기까지 보름 동안의 거래량은 하루 평균 4만8천주로 급증했다.
1991-06-2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