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펜하겐 로이터 연합】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는 오는 11월 7·8일 양일간 로마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탈냉전시대의 군사 및 정치적 위상에 관한 청사진을 승인할 예정이라고 나토가 7일 밝혔다.
나토 16개 회원국 외무장관들은 지난 이틀 동안 코펜하겐에서 개최된 회담이 폐막되면서 발표한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나토 16개 회원국 외무장관들은 지난 이틀 동안 코펜하겐에서 개최된 회담이 폐막되면서 발표한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1991-06-0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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