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42명 추가… 모두 2,693명/오늘 등록마감
시도의회선거 후보자 등록이 6일 하오 5시 마감되면서 각 후보자들은 선거일 전날인 오는 19일까지 본격적인 득표활동에 돌입한다.
후보 등록마감 전날인 5일 전국에서 2백42명의 후보자가 추가등록,이날 현재 등록자는 2천6백93명으로 늘어나 전국평균 3.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특히 서울·부산·대전 등 대도시 지역은 이미 3.5대 1을 웃도는 높은 경쟁률을 보여 이번 선거가 치열한 각축전 속에 치러질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중앙선관위측은 마감날인 6일 하룻동안 3백∼4백명 정도의 후보자가 추가등록,전국평균경쟁률은 기초의회선거 때의 2.35대 1보다 높은 3.5대 1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도의회선거 후보자 등록이 6일 하오 5시 마감되면서 각 후보자들은 선거일 전날인 오는 19일까지 본격적인 득표활동에 돌입한다.
후보 등록마감 전날인 5일 전국에서 2백42명의 후보자가 추가등록,이날 현재 등록자는 2천6백93명으로 늘어나 전국평균 3.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특히 서울·부산·대전 등 대도시 지역은 이미 3.5대 1을 웃도는 높은 경쟁률을 보여 이번 선거가 치열한 각축전 속에 치러질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중앙선관위측은 마감날인 6일 하룻동안 3백∼4백명 정도의 후보자가 추가등록,전국평균경쟁률은 기초의회선거 때의 2.35대 1보다 높은 3.5대 1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991-06-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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