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장일찬 기자】 부산시 영도구 봉래동5가 29 한진중공업 노조(위원장직무대행 이정호·37)는 7일 상오 10시 본사 「단결광장」에서 2천여 명의 조합원이 모인 가운데 고 박창수 위원장 의문사 경과 및 보고대회를 갖고 박 위원장의 정확한 사인규명을 요구했다.
1991-05-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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