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카라 AFP 연합】 미 해병 4백여 명은 20일 이라크 북부지방에서 쿠르드족 난민을 위한 임시 천막촌 설치에 착수했다.
론 가간 미군 대변인은 이라크의 자코에서 25㎞ 떨어진 북위 36도선 지점에서 난민촌 설립공사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론 가간 미군 대변인은 이라크의 자코에서 25㎞ 떨어진 북위 36도선 지점에서 난민촌 설립공사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1991-04-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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