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세무조사 기능을 지방청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지방청 조사조직을 확대 개편하기로 했다.
국세청은 19일 전문성이 필요한 특별조사와 조세범 조사 등을 전담할 조사기구를 각 지방청에 단계적으로 설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지방국세청에는 조사2국이,중부청에는 특별조사과가,부산·대구·광주·대전청에는 특별조사관이 각각 신설된다.
국세청은 그러나 이 같은 조직개편작업이 관련부처와의 협의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이에 앞서 각 지방청별로 소득세·법인세·부가가치세 부문에 특별조사반을 증설,운영한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19일 전문성이 필요한 특별조사와 조세범 조사 등을 전담할 조사기구를 각 지방청에 단계적으로 설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지방국세청에는 조사2국이,중부청에는 특별조사과가,부산·대구·광주·대전청에는 특별조사관이 각각 신설된다.
국세청은 그러나 이 같은 조직개편작업이 관련부처와의 협의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이에 앞서 각 지방청별로 소득세·법인세·부가가치세 부문에 특별조사반을 증설,운영한다고 밝혔다.
1991-04-2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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