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폐막된 중국 북경박람회에 참가한 국내업체는 중국측과 총 1천5백만달러어치의 상품수출 계약을 맺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무공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8일 동안 열린 북경박람회에 참가한 국내 17개 업체는 이 기간 중 중국측과 전자·섬유·철강·화학원료 등 1천5백만달러어치의 수출계약을 맺었다.
16일 무공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8일 동안 열린 북경박람회에 참가한 국내 17개 업체는 이 기간 중 중국측과 전자·섬유·철강·화학원료 등 1천5백만달러어치의 수출계약을 맺었다.
1991-04-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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