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몽골에 발전소 건설을 지원해주고 탄광을 합작개발하는 문제를 검토중이다.
이희일 동력자원부 장관은 6일 ESCAP 서울총회에 참석차 내한한 푸레브도르즈 몽골 부총리로부터 발전소건설 지원 및 탄광합작개발에 대한 요청을 받고 『현 우리나라의 발전소 건설 및 탄광개발기술 수준은 세계적인 수준으로 몽골에 기술을 수출하거나 탄광을 합작개발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혀 몽골측이 정식으로 발전소 기술지원 및 탄광합작개발을 요청해올 경우 이에 응할 뜻임을 시사했다.
이희일 동력자원부 장관은 6일 ESCAP 서울총회에 참석차 내한한 푸레브도르즈 몽골 부총리로부터 발전소건설 지원 및 탄광합작개발에 대한 요청을 받고 『현 우리나라의 발전소 건설 및 탄광개발기술 수준은 세계적인 수준으로 몽골에 기술을 수출하거나 탄광을 합작개발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혀 몽골측이 정식으로 발전소 기술지원 및 탄광합작개발을 요청해올 경우 이에 응할 뜻임을 시사했다.
1991-04-0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구름 찍으면 월 1200만원” 대박…3600명 몰린 일자리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7031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