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13일 지난 3·1절을 계기로 종교계가 각기 특별미사·특별기도회·특별집회를 통해 국민화합과 국가와 민족의 밝은 장래를 위해 노력해준 데 대해 김수환추기경·한경직목사·서의현 조계종 총무원장 등 각 교계대표자들에게 감사서한을 전달했다.
1991-03-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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