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버스 충돌/승객등 17명 사상

승용차­버스 충돌/승객등 17명 사상

입력 1991-03-04 00:00
수정 1991-03-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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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3일 하오5시55분께 충남 논산군 연산면 송정리 국도에서 논산에서 대전으로 가던 경기3 더7400호 프라이드승용차(운전사 김홍표·47·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와 삼우관광 소속 충남5 바3159호 관광버스(운전사 선인석·37)가 정면으로 충돌했다.

이영실 서울시의원, 중랑구 모범학생·학부모 의장표창 수여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지난 11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중랑구 모범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서울시의회 의장표창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와 학교생활에서 모범을 보여온 학생과 학부모들을 격려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중랑구 관내 학교의 추천을 받은 모범학생 및 학부모 등 총 42명의 표창 대상자와 축하객들이 참석했으며, 이 의원의 축하 인사에 이어 의장표창 수여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표창은 학교생활에서 성실함과 창의적인 자세로 모범을 보인 학생들과, 투철한 봉사정신 및 적극적인 사회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학부모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 본인의 성취뿐만 아니라, 묵묵히 그 곁을 지키며 성장을 이끌어 준 학부모들의 노고를 함께 조명했다. 이를 통해 가정과 학교, 그리고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뒷받침하는 진정한 교육공동체의 가치를 깊이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 의원은 “오늘 표창은 단순히 한 장의 상장을 받는 자리가 아니라,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보여준 여러분의 노력과 실천을 서울시의회가 함께 응원하고 격려하는 자리”라며 “학생 여러분이 지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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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김씨가 그자리에서 숨지고 모두 16명이 중경상을 입어 논산 백제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1991-03-0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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