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19일 상오 청와대에서 최각규 부총리겸 경제기획원장관,이진설 건설부장관,이해원 서울시장과 노건일 대통령행정수석비서관 그리고 백형조 전남지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노대통령은 이자리에서 최신임부총리에게 『물가안정에 정책의 우선을 두어 이 바탕위에서 인력난과 기술난을 극복하고 제조업의 활력을 회복하는데 주력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노대통령은 특히 올해부터 시행되는 토지공개념과 관련 입법을 철저히 시행하고 투기풍조가 완전히 잡히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말하고 『부총리는 경제정책을 조정·통합하는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이날 하오 청와대에서 민자당의 김윤환 사무총장,나웅배 정책위의장,김종호 원내총무 등 신임 당3역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노대통령은 이자리에서 최신임부총리에게 『물가안정에 정책의 우선을 두어 이 바탕위에서 인력난과 기술난을 극복하고 제조업의 활력을 회복하는데 주력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노대통령은 특히 올해부터 시행되는 토지공개념과 관련 입법을 철저히 시행하고 투기풍조가 완전히 잡히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말하고 『부총리는 경제정책을 조정·통합하는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이날 하오 청와대에서 민자당의 김윤환 사무총장,나웅배 정책위의장,김종호 원내총무 등 신임 당3역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1991-02-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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