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17일 상오1시40분쯤 충북 괴산군 불정면 앵천리 224 김동훈씨(25·농업) 집 구멍가게에서 친구들과 술을 마시던 장상덕씨(26·무직·괴산군 불정면 창산리 361)가 갑자기 호흡곤란 증세를 일으키며 뒤로 쓰러져 숨졌다.
김씨에 따르면 장씨 등 친구 3명과 자신의 구멍가게에서 맥주 3병을 나눠 마시던중 장씨가 갑자기 의자에서 뒤로 쓰러지면서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겼다는 것이다.
김씨에 따르면 장씨 등 친구 3명과 자신의 구멍가게에서 맥주 3병을 나눠 마시던중 장씨가 갑자기 의자에서 뒤로 쓰러지면서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겼다는 것이다.
1991-02-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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