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부는 12일 걸프전쟁으로 인해 중동지역 수출대금 횟수가 원활하지 못하게 됨에 따라 대중동 폴리에스터직물 수출에 대한 제한을 한시적으로 완화,종전과는 달리 생산업체가 직접 수출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상공부는 이에따라 한국직물 수출조합을 통해 지난해 한햇동안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 지역에 수출참여 업체를 통한 폴리에스터직물 대행수출실적이 있는 업체에 대해서는 그 실적범위내에서 걸프전쟁이 끝날 때까지 해당 지역에 직접 수출을 허용토록 조치했다.
이 조치로 폴리에스터 직물 수출자유규제 비참여업체도 걸프전쟁이 끝날 때까지는 중동지역에 상품을 직접 수출,업계의 자금난이 완화되고 수출이 현재보다 늘 것으로 보인다.
상공부는 이에따라 한국직물 수출조합을 통해 지난해 한햇동안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 지역에 수출참여 업체를 통한 폴리에스터직물 대행수출실적이 있는 업체에 대해서는 그 실적범위내에서 걸프전쟁이 끝날 때까지 해당 지역에 직접 수출을 허용토록 조치했다.
이 조치로 폴리에스터 직물 수출자유규제 비참여업체도 걸프전쟁이 끝날 때까지는 중동지역에 상품을 직접 수출,업계의 자금난이 완화되고 수출이 현재보다 늘 것으로 보인다.
1991-02-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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