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도소 교도관/ 재소자 구타 없었다”/전주지검

“전주교도소 교도관/ 재소자 구타 없었다”/전주지검

임송학 기자 기자
입력 1991-01-08 00:00
수정 1991-0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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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임송학기자】 전주지검은 7일 구랍 31일 발생한 전주교도소 교도관들의 재소자 집단구타 사건에 대한 진상을 조사한 결과 재소자들이 주장하는 가혹행위는 없었다고 밝혔다.

◎“교도관 51명 징계”/전주교도소,탈옥관련

한편 전주교도소는 7일 구랍 27일 발생한 집단 탈옥사건과 관련,교도관 3명이 구속되고 34명이 파면 등의 징계를 받은데 이어 교도관 51명을 무더기로 자체 징계키로 했다.

이번에 51명의 교도관이 처벌을 받게 되면 전주교도소는 2백74명의 직원 가운데 32%인 88명이 구속 또는 파면·경고 등의 처벌을 받게 된다.

1991-01-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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