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경 출입기자단은 5일 서울 용산경찰서 동자파출소 경찰관이 세계일보 사회부 김명진기자(29)를 폭행한 사건과 관련,김원환 서울시경 국장에게 공식 항의하고 관련자를 엄중문책할 것과 경찰관의 언론인 폭행이 재발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1991-01-0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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