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년 행정고시(2회)에 합격한뒤 내무부와 부산시 등 지방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
외유내강한 성품에 모든 업무를 조직적으로 처리,빈틈없는 행정가로 정평나 있으나 이로 인해 매사에 소심하다는 지적도 있다. 부인 이명자여사(47)와 1남3녀.
▲경북 영주출신(53세) ▲서울법대 졸 ▲부산시 기획관리실장 ▲청와대 민정비서관 ▲내무부 차관보
외유내강한 성품에 모든 업무를 조직적으로 처리,빈틈없는 행정가로 정평나 있으나 이로 인해 매사에 소심하다는 지적도 있다. 부인 이명자여사(47)와 1남3녀.
▲경북 영주출신(53세) ▲서울법대 졸 ▲부산시 기획관리실장 ▲청와대 민정비서관 ▲내무부 차관보
1990-12-2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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