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도쿄=강수웅 특파원】 일본의 자민·사회 양당은 내년 2월12일부터 1주일 정도의 일정으로 북한의 조선노동당 서기 김용순을 단장으로하는 대표단을 일본에 초청한다는 방침을 굳히고 8일 일정조정 작업에 들어갔다.1990-12-0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