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당의 김대중 총재는 29일 상오 9시 당사에서 단식을 끝낸 후 첫 기자회견을 갖고 정국전반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김 총재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여야간 현안이 되고 있는 지자제문제와 함께 여권의 내각제 파문에 대한 입장도 밝히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김 총재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여야간 현안이 되고 있는 지자제문제와 함께 여권의 내각제 파문에 대한 입장도 밝히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1990-10-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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