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이 주최하는 제10회 전국국악경연대회(7ㆍ8일 국악당소극장)에서 영예의 대상은 기악부문에 출전하여 피리 「자진한잎 계면두거」를 연주한 원일씨(23ㆍ추계예술학교 국악과출신)가 차지했다.
이밖에 금상은 성악부문의 판소리 장형한씨,무용부문의 정미라씨에게 각각 돌아갔다.
이밖에 금상은 성악부문의 판소리 장형한씨,무용부문의 정미라씨에게 각각 돌아갔다.
1990-09-0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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