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형사지법 이흥기판사는 30일 히로뽕을 흡입해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기소된 문화방송 탤런트 허윤정피고인(24)에게 징역1년에 집행유예2년을 선고,석방했다.
허피고인은 지난87년 12월 재미교포 「테리」씨와 함께 코카인을 흡입한 혐의로 지난 5월25일 구속됐었다.
허피고인은 지난87년 12월 재미교포 「테리」씨와 함께 코카인을 흡입한 혐의로 지난 5월25일 구속됐었다.
1990-08-3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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