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하오3시쯤 서울 관악구 봉천5동 주택가 골목길에서 봉천5동사무소 직원 7명이 민원서류를 발급받으러 동사무소에 왔던 이웃 성원공인중개사 직원 이동우씨(29ㆍ관악구 봉천동 산101)에게 20여분간 뭇매를 때려 중상을 입혔다.
1990-08-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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