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자동차산업의 기술발전을 도모하게될 한국자동차부품 종합기술연구소가 21일 상오 여의도 63빌딩에서 업계대표 및 상공부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갖고 정식 발족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국자동차공업협회 회장인 김선홍 기아자동차회장을당연직 이사장으로 선출하고 소장은 다음번 임시총회를 열어 선임키로 했다.
자동차 기술,특히 부품기술의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자동차산업의 기술경쟁력 제고와 국제경쟁력 향상을 이루기 위해 설립된 이 연구소는 ▲엔진ㆍ동력전달부품 ▲새시부품 ▲차체부품 ▲전자ㆍ전장부품 ▲의장(플라스틱ㆍ고분자)부품 ▲신소재ㆍ신기술분야등 6개 연구부 및 기술훈련원ㆍ기술정보센터 등으로 구성되며 2백50명의 연구인력으로 운영된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국자동차공업협회 회장인 김선홍 기아자동차회장을당연직 이사장으로 선출하고 소장은 다음번 임시총회를 열어 선임키로 했다.
자동차 기술,특히 부품기술의 연구개발을 통해 국내자동차산업의 기술경쟁력 제고와 국제경쟁력 향상을 이루기 위해 설립된 이 연구소는 ▲엔진ㆍ동력전달부품 ▲새시부품 ▲차체부품 ▲전자ㆍ전장부품 ▲의장(플라스틱ㆍ고분자)부품 ▲신소재ㆍ신기술분야등 6개 연구부 및 기술훈련원ㆍ기술정보센터 등으로 구성되며 2백50명의 연구인력으로 운영된다.
1990-08-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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