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로이터 연합】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회원국 외무장관들은 10일 미군의 사우디아라비아 배치를 지지하고 회원국 터키가 이라크의 공격을 받을 경우 터키를 방어할 것을 다짐했다.
나토 각료회의는 브뤼셀에서 열린 긴급회의에서 또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략을 응징하기 위해 취한 유엔의 제재조치를 지지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제임스 베이커 미국무장관은 이라크의 경제를 파탄시키고 이라크군의 쿠웨이트로부터 철수시키기 위해 미국은 어떤 조치라도 취할 것임을 다짐했다.
나토 각료회의는 브뤼셀에서 열린 긴급회의에서 또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략을 응징하기 위해 취한 유엔의 제재조치를 지지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제임스 베이커 미국무장관은 이라크의 경제를 파탄시키고 이라크군의 쿠웨이트로부터 철수시키기 위해 미국은 어떤 조치라도 취할 것임을 다짐했다.
1990-08-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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