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관리위원회는 15일 대우증권의 경영권확보를 위해 대우전자가 대우증권 보통주 15만주를 매수할수 있도록 인가했다.
이같은 조치는 대우조선 경영정상화를 위해 같은 계열사로서 대우증권의 최대주주였던 대우투자금융(지분율 6.43%)이 최근 동양시멘트에 매각된데 따른 것이다. 2개월 이내에 매수가 이뤄지면 대우전자의 대우증권 지분율은 6.57%로서 제1대주주가 될 수 있다.
이같은 조치는 대우조선 경영정상화를 위해 같은 계열사로서 대우증권의 최대주주였던 대우투자금융(지분율 6.43%)이 최근 동양시멘트에 매각된데 따른 것이다. 2개월 이내에 매수가 이뤄지면 대우전자의 대우증권 지분율은 6.57%로서 제1대주주가 될 수 있다.
1990-06-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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