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AFP 연합】 네팔의 비렌드라 국왕은 19일 상오 왕궁에서 야당인 네팔의회당의 크리슈나 프라사드 바타라이 의장권한 대행을 네팔 새 연립정부의 총리로 정식으로 취임선서시킬 예정이라고 한 야당 소식통이 말했다.
17일 비렌드라 국왕과 1시간 반동안 회담하고 나온 바타라이 의장권한 대행은 야당이 제의한 개혁안에 대해 『국왕이 만족해 했다』고 밝혔다.
17일 비렌드라 국왕과 1시간 반동안 회담하고 나온 바타라이 의장권한 대행은 야당이 제의한 개혁안에 대해 『국왕이 만족해 했다』고 밝혔다.
1990-04-1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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