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출신… 「여성 정치」에 관심
서울대사대 영어과 교수로 26년간 재직해오면서 여성계에서 활동해온 학자이자 여성운동가.
온유한 성품이지만 평소 실질적인 남녀평등을 이루기 위해서는 여성이 먼저 깨어나야 하며 여성의 정치참여 폭을 넓혀야 한다고 강조해왔다. 5년 가까이 재임해온 한국여성 유권자연맹 90년도 임원합숙을 하던중 개각통보를 받았을 정도로 온화하지만 맡은 일에 집념이 강하다. 사업가인 조관현씨(64)와의 사이에 2남1녀.
서울대사대 영어과 교수로 26년간 재직해오면서 여성계에서 활동해온 학자이자 여성운동가.
온유한 성품이지만 평소 실질적인 남녀평등을 이루기 위해서는 여성이 먼저 깨어나야 하며 여성의 정치참여 폭을 넓혀야 한다고 강조해왔다. 5년 가까이 재임해온 한국여성 유권자연맹 90년도 임원합숙을 하던중 개각통보를 받았을 정도로 온화하지만 맡은 일에 집념이 강하다. 사업가인 조관현씨(64)와의 사이에 2남1녀.
1990-03-1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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