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식 농림수산부장관은 17일 농수산물 추가개방과 관련,개방품목ㆍ피해보상방법등을 결정하기 위해 올 상반기중에 농민단체ㆍ비제도권ㆍ관계부처 등으로 구성된 특별위원회를 설치,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김장관은 이날 농촌진흥청을 초도순시한 자리에서 앞으로 농수산물의 추가개방은 피해 당사자인 농민들의 의견을 수렴,공개적으로 결정하겠다고 강조하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 특별위원회는 관계부처 농ㆍ수ㆍ축협 등 농민단체는 물론 재야의 비제도권 단체대표 등으로 구성하며 이 위원회를 통해 농수산물 개방품목 및 피해보상방안 등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김장관은 이날 농촌진흥청을 초도순시한 자리에서 앞으로 농수산물의 추가개방은 피해 당사자인 농민들의 의견을 수렴,공개적으로 결정하겠다고 강조하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 특별위원회는 관계부처 농ㆍ수ㆍ축협 등 농민단체는 물론 재야의 비제도권 단체대표 등으로 구성하며 이 위원회를 통해 농수산물 개방품목 및 피해보상방안 등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1990-01-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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