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야구 야구선수 장성우, 항소심 선고공판을 마치고 김희연 기자 입력 2016-07-07 11:23 수정 2016-07-07 11:23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port/baseball/2016/07/07/20160707500058 URL 복사 댓글 0 항소심 선고공판 법원 앞에서 ‘치어리더 박기량에 대한 근거없는 소문을 퍼뜨린 혐의(명예훼손)’ 야구선수 장성우.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